암 치료제로 많이 알려진 표적항암제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우선 표적항암치료제는
크게 단클론항체와 키나아제 억제제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표적항암 치료제 종류
1. 단클론항체란
암세포의 표면에 특정 항원에 결합을 해서 수용체의 기능을 막거나,
리간드가 수용체에 결합하는 것을 방해하는 역할을 해서 종양이 성장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합니다
2. 키나아제 억제제란
몸속에 있는 단백질이 인산염이 부착되면 활성화되어 암세포가 기능을 수행하는 것을 차단하여 종양이 성장하는 것을 억제하고 암세포를 없애는 역할을 합니다


부작용
표적항암치료제인 temsirolimus와 pazopanib에도 부작용이 있어서 사용시 조심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부작용 증상으로는
빈혈과 혈소판 감소, 백혈구 감소, 혈당 상승, 콜레스테롤 상승, 호흡부전, 구내염, 고혈압 등이 나타났습니다.
표적항암치료제는 신세포암을 성장을 막으며 성장에 필요한 물질을 억제하여 신세포암에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표적 치료제는 국내에서 출시되고 2년이 되지 않은 약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환자들에 대한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예측하가 쉽지 않습니다
장점
기존 항암제에 비해 표적항암치료제는 정상세포에 주는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암세포에 표적으로 작용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표적치료제는 암세포에 특이적으로 과발현되거나 유전자 변이가 있는 단백질을 가지고 있는 환자만 효과가 있는 치료제로 모든 환자에게 적용되지 않습니다.
표적항암 치료제의 비용은 매우 다양하며, 약물의 종류, 치료 기간, 의료 체계, 보험 적용 여부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표적항암 치료제 평균 가격
| 이매티닙 (글리벡) | 만성골수성백혈병(CML) | 약 500만 원 |
| 트라스투주맙 (허셉틴) | HER2 양성 유방암 | 약 400만 원 |
| 오시머티닙 (타그리소) |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 약 900만 원 |
| 라파티닙 (티커브) | 유방암 | 약 500만 원 |
| 소라페닙 (넥사바) | 간세포암 | 약 500만 원 |
표적항암제는 장기간 복용해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건강보험이 적용 되는지의 여부가 가격에 중요한 영향을 줍니다.
만약 급여치료를 받게 되는 경우라면 산정특례가 적용되어
5~10%의 금액만 환자가 부담하게 됩니다.
비급여로 치료를 받게 되면
위의 금액을 직접 부담해야하기 때문에
환자의 치료비 부담이 커지게 됩니다.
암 주요 사이트 정보
- 국가암정보센터 (www.cancer.go.kr)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www.hi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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